'현빈♥' 손예진, 子 김우진이 찍어준 사진 자랑…"바닥 많이 나와도 예술 작품, 심하게 감동"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손예진이 아들의 사진 실력에 감동한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손예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점점 구도를 잡아서 사진을 찍어주는 아들. 물론 바닥이 더 많이 나올 때도, 초점이 안 맞을 때도 있지만 이 정도는 예술작품 정도가 아닐까 싶은 심하게 감동하는 엄마의 마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예진이 아들이 찍어준 일상 컷이 담겼다.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지인과 함께 포즈를 취하거나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사진 구도와 분위기에서 서툴지만 정성이 느껴지는 아들의 시선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에 손예진은 "예술작품"이라고 표현하며 엄마로서의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은 202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김우진 군을 두고 있다.

사진=손예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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