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연♥' 이필모, 두 아들과 사는 집 공개…"90%는 내가 요리" 냉장고도 공개 (알토란)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이필모가 아이들 중심의 살림과 요리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는 이필모가 게스트로 출연해 집과 냉장고를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데니안은 이필모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아이들 있는 집은 이렇구나. 장난감도 많고, 모든 게 아이들 위주네요"라며 감탄했다. 이어 "금호동 살 때 '금호동의 요리왕'이라고 들었다. 아이들 음식도 다 선배님이 하신다고"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에 이필모는 "저는 많이 먹이는 게 목표다. 아이들한테 어떻게 하면 맛있게 많이 먹일까 고민을 많이 한다"고 밝혔다.

또 요리 비중에 대해 "제 생각에는 80~90%는 제가 할 것"이라고 전해 '요리하는 아빠'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공개된 냉장고에는 달걀을 비롯해 다양한 식재료와 반찬들이 빼곡히 채워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부분이 아이들을 위한 반찬으로 구성돼 눈길을 끌었다.

이필모는 "데니안 씨 온다고 해서 급하게 정리했다. 원래 이렇진 않은데"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필모는 서수연과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201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MBN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