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밤 12시에 급히 병원行 "다행히 큰 문제는 아냐"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최동석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최동석은 1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어젯밤 12시에 또또가 이상증세가 있어 급하게 24시 동물병원 찾아보니 먼 거리에만 있고...겨우 찾아간 병원에서 진료받아보니 다행히 큰 문제는 아니었다"며 반려견의 건강 이상으로 밤 늦은 시간 응급 진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새벽 2시에 집에 가도 된다고 해서 귀가. 수의사 선생님도 친절하고 꼼꼼하게 잘 봐주셔서 감사"라며 "강아지랑 여행오시는 분들, 동물 키우는 분들은 응급상황에 갈만한 곳 미리 알아두시면 좋을 듯 해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밤 늦게 진료를 받고 있는 최동석 반려견의 모습이 담겼다. 출입금지 문구가 쓰여 있는 중앙처치실 사진도 함께 찍어 올렸다.

한편 최동석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4년 파경을 맞았다.

사진 =최동석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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