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비바람 속 제주 웨딩촬영…롱패딩+눈 질끈 "빡셌음"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12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이제야 꺼내보는 제주 촬영. 겨울 비 바람 진짜 빡셌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제주도에서 웨딩 화보를 촬영 중인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거센 비바람 속에서 최준희는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 드레스 위에 롱패딩을 걸치고 눈을 질끈 감고 있다.

고단한 표정이 시선을 끈다.

하지만 그간 SNS에 공개된 완성본에서는 완벽한 비주얼을 보여주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최준희는 5년간 사랑을 키워온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5월 16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최준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