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온주완과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방민아는 자신의 SNS에 남편 온주완과 일본 여행을 떠난 근황을 업로드했다.

방민아는 "또 먹고 싶다"는 문구와 함께 스키야끼를 먹고 있는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온주완이 고기의 크기를 가늠해 보려는 듯 자신의 손을 옆에 대고 비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방민아는 손을 맞잡고 기도하는 듯한 포즈를 짓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두 사람은 서로의 사진을 찍어 주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방민아는 벚꽃을 배경으로 남편 온주완과 포옹하는 사진을 업로드하며 신혼 부부 면모를 드러냈다.
서로를 꼭 끌어안은 채 뒷모습만 보이는 온주완,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온주완을 안고 있는 방민아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둘 다 너무 행복해 보여서 덩달아 행복해진다", "둘이 포옹하는 사진 너무 예쁘다. 영원히 행복하길" 등이 댓글을 남기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한편 온주완과 민아는 지난해 11월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최근 MBN '전현무계획3'에 출연해 2세 계획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방민아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