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방송인 신동엽이 조혜련과 이경실을 위해 통 큰 도시락 선물을 준비했다.
조혜련은 10일 자신의 계정에 "신동엽이 '사랑해 엄마'에 도시락을 쐈다"며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연극 '사랑해 엄마' 팀이 신동엽의 도시락을 인증하는 모습이 담겼다. 조혜련, 이경실을 비롯한 출연진은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흘들며 감사를 전했다.
특히 이경실은 "동엽이가 옛날에 내 밥을 많이 얻어 먹었다"고 과거를 떠올리며 신동엽에게 "고맙다"고 인사했다.
여기에 조혜련은 "동엽아. 경실 언니가 너무 기뻐했어. 진짜 의리! 이 도시락 먹고 힘내서 또 열심히 연습할게"라고 재차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사랑해 엄마'는 조혜련이 엄마 역할과 연출을 맡았다. 이경실 역시 엄마 역으로 출연한다. 대학로 아트하우스에서 5월 1일부터 7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조혜련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