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베이비복스 출신 심은진이 이희진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심은진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량 안에서 나란히 앉아 있는 심은진과 이희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심은진은 “어제 올라온 영상 잘 보셨나요? 희진 언니 면허 따자마자 3억짜리 벤츠 마이바흐 SUV 몰고 한강공원 다녀오다가 저는 보조석에서 오른쪽 다리에 쥐 날 뻔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공개된 심은진의 유튜브 영상에서는 이희진이 면허 취득 직후 외제차를 운전해 한강으로 향하는 모습이 담겨 화제를 모았다. 특히 고가의 차량을 능숙하게 몰기보다는 긴장감 넘치는 주행으로 현실 웃음을 자아내며 큰 관심을 끌었다.
사진 = 심은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