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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함께 행복한 하루 축제’ 성료

팬앤스타
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최산이 클래식한 매력을 담은 수트 스타일을 공개했다. 최산은 26일 자신의 SNS에 ″변하지 않는 것들을 애정하는 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붉은 벨벳 좌석이 특징인 대형 오페라 극장 박스석에 앉아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올블랙 수트와 블랙 스카프, 하금테 안경을 매치해 절제된 댄디룩을 선보였다.
또한, 옷장 거울을 이용한 셀카에서는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소년미를 드러냈다. 최산은 2018년 에이티즈로 데뷔해 팀의 메인댄서와 리드보컬로 활동해왔다.
그는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글로벌 팬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에이티즈는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 19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서 ’아이콘 오브 더 이어’와 ’올해의 아티스트’ 등 2관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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