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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화성시 오케스트라, 9월 20일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에서 ‘찾아가는 클래식Ⅴ’ 성황리 마무리

팬앤스타
핑클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장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옥주현이 그룹과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옥주현은 9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효리의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서 이효리는 ″내가 좀 더 잘했다면 우리도 여자 그룹 최초로. 오래 활동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뭉치면 진짜 멋있을텐데″라고 말했다. 또 옥주현의 뮤지컬에 대해 ″할 때마다 가서 보는데 눈물이 날 정도로 정말 잘 컸다는 생각을 한다″고 전했다.
멤버들에게는 ″한 번 하자″라며 완전체 활동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핑클은 지난 2019년 JTBC ’캠핑클럽’을 통해 네 멤버가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신곡 ’남아있는 노래처럼’을 발표한 바 있다.
이는 방송을 계기로 진행된 프로젝트였다. 옥주현은 자신의 MBC ’라디오스타’ 출연분도 공유하며, 완전체 컴백에 대해 ″콘서트는 꼭 한 번 같이 하고 싶다.
이야기도 한 적있다. 현실화 하려면 행동파가 나서야 한다.
저나 효리 언니″라고 밝혔다. 또한 ″뭘하든 넷과 함께라면.
그게 뭐든. 그 시절 우리의 노래와 함께 여러분은 어떤 추억을 갖고 계신가요″라며 ″약속의 요정″이라고 덧붙였다.
핑클의 완전체 활동은 2005년 디지털 싱글 앨범 ’Forever Fin.K.L(포에버 핑클)’ 이후 약 21년 만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음악과 공연 외에도 다큐멘터리, 전시, 공식 MD, 브랜드 협업, 팬 프로젝트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옥주현은 ″우리 횰리더 덕에 지금의 핑클이 더 빛나온 거야″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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