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고속철도 통합…마일리지·환승 할인·자유석까지 수서발 KTX 확대

팬앤스타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최근 일상과 근황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카리나는 공식 SNS에 검은색 반팔 티셔츠와 검은색 스커트를 착용한 사진을 올리며 밝은 도시 거리 배경 속에서 미소 짓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머리를 묶고 목걸이를 착용한 그녀는 자연스러운 포즈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최근 카리나는 북미 투어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 -’를 이어가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투어 중에도 박물관을 방문하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친근한 이미지를 선사했다. 특히, 박물관 방문 당시 백팩을 착용하고 동심 가득한 모습을 SNS에 전해 따뜻한 반응을 얻었다.
서울시는 카리나를 비롯한 에스파 멤버들과 보이그룹 라이즈(RIIZE)를 올해 서울관광 명예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이들은 한복 차림의 ’현대판 신선’으로 변신해 서울의 음식, 뷰티, 야경, K컬처를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캠페인에 참여 중이다.
뉴욕 타임스퀘어 등 해외 주요 지역에서 펼쳐지는 활동을 통해 에스파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한편, 카리나는 최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컨버스의 운동화 광고 모델로 활동했으나 광고 이미지에 대한 논란으로 인해 해당 광고가 철회되는 일도 있었다.
이와 별개로 패션계에서도 주목받으며 MLB 가을 캠페인 ’KARINA, THE NEW CURVE’에 참여해 스타일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에스파는 카리나를 비롯해 윈터, 지젤, 닝닝으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으로, 폭넓은 음악성과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국내외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카리나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활동과 글로벌 무대를 통해 존재감을 이어갈 예정이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