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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타마·가로우가 배틀그라운드에”…크래프톤, ‘원펀맨’ 컬래버

팬앤스타
TWS 멤버 도훈과 경민이 함께한 [2US:TIME] 콘텐츠에서 두 사람은 PC방에서 게임을 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PC방에서 다양한 게임을 플레이하며 서로의 실력과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게임 중에는 실력에 대한 농담과 서로를 격려하는 대화가 이어졌고, 종종 노래를 부르거나 즉흥적으로 분위기를 띄우는 모습도 보였다. 도훈은 경민과 함께 있으면 어떤 일이든 재미있다며, 오랜만에 함께 시간을 보내 행복했다고 밝혔다.
경민 역시 도훈이 자신을 아껴주고 장난을 많이 치는 것이 고맙다고 언급했다. 게임 플레이 중에는 실수와 아쉬움도 있었지만, 두 사람은 서로를 응원하며 즐겁게 게임을 이어갔다.
도훈은 자신이 전략적인 운영을 맡고, 경민은 피지컬로 활약한다는 점을 언급하며 각자의 장점을 강조했다. 또한 도훈은 연습생 시절부터 PC방을 자주 찾았던 추억을 떠올리기도 했다.
콘텐츠 말미에는 서로에 대한 애정과 고마움을 표현하는 대화가 오갔다. 도훈은 경민과 함께해서 편했고, 존재 자체가 좋다고 말했다.
경민 역시 도훈이 평소 표현은 많지 않지만 자신을 아끼는 걸 느낀다며, 앞으로도 힘들 때 함께 스트레스를 풀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마지막에는 두 사람이 오늘의 경험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콘텐츠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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