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비밀 휴가' 위해 한국 입국...포인트제로 시작된 1박 2일 힐링 여정

&TEAM 멤버들이 예상치 못한 비밀 휴가를 맞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일본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멤버들은 회사로 이동할 것이라는 안내를 받았으나, 실제로는 목적지를 알지 못한 채 차량에 탑승했다.

차량 내부에는 여러 대의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었고, 멤버들은 휴가 계획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 채 이동했다. 도착한 장소는 다소 음산한 분위기의 폐공장 같은 곳으로, 멤버들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집사 복장을 한 스태프들이 멤버들을 맞이하며, 리무진 버스에 탑승하라는 안내를 받았다. 버스 안에서는 웰컴 기프트와 포인트 상품권이 제공됐고, 온수 풀이 있는 독채 숙소에서 1박 2일의 휴가가 시작됨이 밝혀졌다.

멤버들은 준비된 뷔페식 식사를 즐기며, 가평의 한적한 분위기와 숙소 시설에 감탄했다. 식사 후에는 포인트제로 운영되는 휴가 규칙이 공개됐다.

숙소, 리무진 버스, 집사 고용, 레드 카펫 등 다양한 서비스가 포인트로 결제되어야 했으며, 멤버들의 행동에 따라 포인트가 추가되거나 차감되는 시스템이 적용됐다. 식사 뒷정리와 폭죽 잔해 청소 등으로 추가 포인트를 획득하기도 했다.

멤버들은 포인트 부족으로 집사 서비스가 종료되는 상황을 겪었고, 남은 포인트로 숙소 투어와 다양한 활동을 이어갔다. 그림도구, 물놀이용품 등도 포인트로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멤버들은 예상치 못한 규칙과 미션에 당황하면서도 주어진 상황을 즐기며 휴가를 이어갔다. 이날 멤버들은 ″진짜 우리가 원했던 거네″, ″열심히 일한 보람이 있네요″ 등 소감을 전했으며, 포인트제로 운영되는 특별한 휴가에 적응해가는 모습을 보였다.

숙소 내부와 이후의 이야기는 다음 화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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