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BASEONE 매튜·건욱, LAPIZ SENSIBLE 룩북 촬영...다양한 스타일 도전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의 멤버 석매튜와 박건욱이 LAPIZ SENSIBLE와의 협업 촬영 현장에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촬영은 두 멤버가 각기 다른 콘셉트로 임하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석매튜와 박건욱은 첫 착장에서는 깔끔한 이미지를, 다음 착장에서는 보다 강렬하고 멋진 분위기를 연출하며 촬영에 임했다. 현장에서는 포즈와 표정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갔다.

촬영 도중 두 멤버는 소품을 활용해 다양한 시도를 하기도 했다. 안경을 착용하거나, 서로 아이디어를 내며 포즈를 맞췄다.

현장 스태프들은 멤버들의 분위기와 연출에 만족감을 드러냈으며, 멤버들 역시 촬영 결과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석매튜와 박건욱은 촬영을 마친 후, ″저희가 LAPIZ SENSIBLE과 함께 저희 아이덴티티가 담긴 여러 제품을 디자인해봤는데, 너무 예쁘게 나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제품들을 자주 사용할 것 같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기대해달라″는 인사를 남기며 촬영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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