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메타, AI 비서 통화에 '인간 대역' 투입 시험"

팬앤스타
김용빈이 추석을 맞아 송편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용빈은 처음으로 송편을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을 선보였다.
그는 계량컵으로 물을 맞추는 것부터 반죽을 하는 과정까지 서툴지만 즐거운 태도로 임했다. 반죽이 손에 붙거나 물의 양을 잘못 맞추는 등 시행착오를 겪었으나, 회사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송편을 완성했다.
송편을 빚는 과정에서 김용빈은 자신이 요리에 익숙하지 않음을 솔직하게 드러내기도 했다. 완성된 송편은 회사 직원들에게 나누어졌다.
직원들은 송편을 맛본 뒤 ″맛있다″, ″떡집 떡보다 더 맛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용빈은 직원들과 함께 송편을 나누며 명절 인사를 전했다.
그는 송편 만들기가 쉽지 않았지만, 직접 만들어 보는 경험이 특별했다고 밝혔다. 영상에서는 송편 만들기 외에도 김용빈의 일상과 생각이 담긴 다양한 대화가 이어졌다.
그는 명절에 하고 싶은 일, 애착 아이템, 운동 습관, 어린 시절의 생각, 연애관 등 개인적인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또한, 자신이 평소 오해받는 모습이나, 기억되고 싶은 사람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용빈은 시청자들에게도 송편 만들기에 도전해볼 것을 권하며, 즐거운 한가위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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