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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아름다운 민간정원 보성군 ‘성림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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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신곡 ’이 별로부터’(Unknown Planet) 녹음 과정에서 자신의 노래 실력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이유는 공식 유튜브 채널 ’이지금 [IU Official]’을 통해 신곡 녹음 현장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아이유는 수정된 멜로디를 익힌 후 녹음에 임했으며, 한 소절씩 꼼꼼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확인하며 녹음 작업을 반복했다. 특히 2절에서는 감정 표현의 강약을 조절하며 가사와 음정을 세밀하게 점검하는 모습을 보였다.
녹음 중간 아이유는 인트로 구간에 대해 스태프에게 의견을 구하는 등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녹음이 끝난 뒤에는 ″좋다.
이번 앨범을 작업하면서 처음으로 ’나 노래 잘하네?’ 느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아이유는 녹음 장비의 영향에 대해 ″녹음실 영향도 있는 것 같다. 이번 녹음에서 지금 마이크를 처음 사용해 보는 거 아니냐.
소리를 열어주는 게 있다. 그래서 그 공명을 잘 찾을 수 있게 마이크가 도와주는 게 확실히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더워서 목이 풀리는데 더워서 귀가 열린다″며 녹음실 환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아이유는 지난 10일 더블 타이틀곡 ’이 별로부터’와 ’디어 마이 크레이지 소울메이트’(Dear my crazy soulmate)가 수록된 새 디지털 싱글을 발표했다.
두 곡 모두 직접 작사했으며, 이번 싱글은 지난해 9월 발표한 ’바이, 썸머’ 이후 1년 만의 신곡이자 향후 발매될 정규 6집의 선공개곡이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해 7월 이관개방증 증세 악화로 인해 9월 예정이던 고양 스타디움 콘서트와 정규 6집 발매 일정을 연기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당시 ″아이유의 최근 귀 상태가 공연을 진행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공연 일정과 앨범 일정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평소 이관개방증을 앓고 있다.
또한 아이유는 데뷔기념일을 맞아 대한사회복지회, 서울재활병원, 하트-하트재단, 한국해비타트에 각각 5000만 원씩 총 2억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의 자립,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재활치료, 여성 자립준비청년의 생계·교육·마음 건강 지원,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이유는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어린이날 1억 원, 생일인 5월 16일 3억 원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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