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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생포 북한군 2명, 며칠 전 무사히 한국 도착… 정착 도와야”

팬앤스타
아홉(AHOF) 멤버들이 휴게소에서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일상을 공유했다. 이날 멤버들은 휴게소에서 각자 좋아하는 음료와 음식을 고르며 취향을 드러냈다.
주원은 예상치 못하게 등장해 멤버들의 놀라움을 샀고, 제이엘은 살이 빠졌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멤버들은 아X햇살 음료의 다양한 맛을 시도하며 서로의 취향을 이야기했고, 스티븐은 오리지널 맛을 선택했다.
한은 아X햇살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혀 ’아저씨 라인’에서 제외되는 장면도 있었다. 음식에 대한 멤버들의 반응도 다양했다.
티븐은 우동과 김밥 등 여러 음식을 먹으며 먹방을 선보였고, 스케는 우동에 들어간 버섯에 관심을 보였다. 정우는 음식을 소개하며 카메라 앞에서 모습을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서로의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대화를 이어갔다. 오징어로 추정되는 음식이 사실 돼지고기임을 알게 되는 등, 음식에 대한 궁금증도 이어졌다.
식사 후에는 바나나 우유를 사는 모습도 포착됐다. 주원은 웅기에게 바나나 우유를 선물 받았고, 이를 인증샷으로 남기며 팬들에게 미담으로 알려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라면을 먹는 멤버들을 관찰하며 서로 음식을 나누는 장면도 있었다. 한은 직접 고춧가루를 뿌려주기도 했다.
멤버들은 매운 음식과 시원한 공기를 언급하며 휴게소의 분위기를 즐겼다. 식사가 끝난 후에는 숙소에서의 일상을 재연하는 모습도 보였다.
멤버들은 게임을 하며 서로를 챙기는 모습을 연출했고, 게임 실력에 대한 농담도 오갔다. 마지막에는 매니저가 40분에 출발할 예정이라고 알렸지만 이미 44분이 지나 다소 당황하는 분위기로 마무리됐다.
주원은 ″아X햇살 사랑해요 진짜로. 아저씨 음료 아니에요″라고 말하며 음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웅기는 주원에게 바나나 우유를 선물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은 ″이거는 마시는 거 아니고 이걸로 떡볶이 만들어 먹어.
설탕 대신 넣어 먹으면 맛있어요″라고 아X햇살의 색다른 활용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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