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오는 12월 12일 댄서 바타와 결혼..."행복한 미소" 근황 공개

지예은이 결혼을 앞두고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지예은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청바지와 흰색 니트 차림으로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사진에서 지예은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사복을 입고 있었으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캐주얼한 의상 속에서도 청순한 비주얼과 러블리한 매력이 드러났다.

지예은은 오는 12월 12일 댄서 바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결혼을 약속했다.

소속사는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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