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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문채영 기자] 전 배구 선수 김연경과 원더독스 선수단이 팬들과 만난다.
공연 주최사 팬엔터테인먼트는 10일 "김연경 감독과 원더독스 선수단이 팬미팅 '원더독스 시즌1 팬데이 : 끝나지 않을 랠리'에 참석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고 알렸다.
'원더독스 시즌1 팬데이 : 끝나지 않을 랠리'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MBC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의 첫 단독 팬미팅이다.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 제작이 확정된 가운데 시즌1의 눈부신 여정을 팬들과 함께 갈무리하는 자리다.
팬미팅 진행은 프로그램 메인 캐스터로 활약했던 이호근 아나운서가 맡는다. 더불어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였던 OST 가창 가수들도 참석을 확정했다. '날아올라'의 가수 예그니와 'Champion(챔피언)'의 가수 김태현이 '신인감독 김연경' 팬들과 마주한다.

김연경 감독 및 원더독스 선수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 김연경 감독과 선수진이 사전에 접수된 질문에 직접 답변하는 시간을 비롯해 방송에서 다 담지 못했던 진솔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팬미팅 티켓은 오는 12일 오후 7시에 오픈되며 자세한 사항은 프로그램 공식 팬페이지인 '원더독스 비스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더독스 시즌1 팬데이 : 끝나지 않을 랠리'는 오는 27일 오후 12시 30분과 오후 4시 30분 총 2회에 걸쳐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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