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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강신우 기자] 배우 차학연 김재현 김동규 손정혁이 꽃미남 고등학교 교사가 된다.
쿠팡플레이 새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감독 이태곤·김준형) 제작진은 7일 출연진들의 매력이 드러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차학연 김재현 김동규 손정혁 김향기의 화려한 비주얼이 담겨 있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학교라는 익숙한 공간 속에서 낮에는 평범한 여고생, 밤에는 BL 소설 작가라는 이중생활을 하는 여의주(김향기 분)의 모습이 시청자에게 신선한 재미를 예고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각 캐릭터의 특징이 직관적으로 담겨 있다. 처피뱅 스타일의 짧은 머리와 맑고 투명한 눈빛으로 보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여의주 역의 김향기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완벽한 하이틴 무드를 완성한다.
선생님 4인방의 완벽한 비주얼도 눈길을 끈다.
수학 선생님 가우수 역의 차학연은 창가에 앉아 바람에 일렁이는 흰 커튼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한다. 그는 환상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이상적인 선생님의 분위기를 그려낸다. 이어 교탁 위에 걸터 앉은 일본어 선생님 노다주 역을 맡은 김재현은 자유로운 무드와 생기 넘치는 에너지로 시선을 끌며 활기찬 선생님의 모습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또 테토남 체육 선생님 정기전을 연기하는 손정혁은 깊이 있는 눈빛과 단단하면서도 시원한 분위기로 중심을 잡으며, 쉽게 흔들리지 않는 신뢰감을 주는 존재감을 더한다. 교탁에 기대선 다정한 국어 선생님 윤동주로 분하는 김동규는 부드러운 눈빛과 따뜻한 미소로 학생들을 편안하게 감싸는 다정한 선생님의 이미지를 완성했다.
각기 다른 무드를 가진 캐릭터의 매력으로 시선을 끄는 '로맨스의 절댓값'은 오는 17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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