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와이어
한국지방재정공제회-한국관광공사, 지방소멸대응기금 관광사업 컨설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더팩트

[더팩트ㅣ대전=선치영·정예준 기자] 대전 지역 각계의 서철모 국민의힘 대전시 서구청장 후보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서 후보 선거캠프에 따르면 26일 한국노총 전국건설기계일반노동조합 관계자들과 퇴직 공무원 정책제안단이 잇따라 지지 의사를 밝혔고 지난 25일에는 지역 기독교 지도자들이 서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번 릴레이 지지 선언은 종교계와 노동계, 행정 경험을 가진 퇴직 공무원 그룹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는 게 서 후보 캠프 측의 설명이다.
참석자들은 각각의 자리에서 지역 현안 해결과 서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책 실행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과 안정적인 구정 운영 필요성에 공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퇴직 공무원 정책제안단은 지역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시 서구 발전 방향과 주민 체감형 정책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제안했으며 건설기계노조 관계자들은 지역 산업과 노동 현장의 목소리가 구정에 적극 반영돼야 한다는 뜻을 전달했다.
기독교 지도자들은 지역 통합과 안정적인 지역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서 후보는 "각계각층에서 보내주시는 관심과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종교·노동·행정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서구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생활밀착형 정책과 미래 성장 전략을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tfcc2024@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