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JYP엔터, 장애 청소년 재활 치료비 지원…1억 기부

더팩트

[더팩트ㅣ서산=이수홍 기자] 맹정호 더불어민주당 서산시장 후보 배우자 박승옥 씨의 선거운동이 지역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 캠프에 따르면 박승옥 씨는 연이은 가족 상사(喪事)의 슬픔과 최근 다리 골절 부상 속에서도 선거운동을 돕고 있는 게 알려져 유권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맹 후보 부인 박승옥 씨는 지난 3월 시어머니 상에 이어 4월에는 친정아버지 상을 당하는 큰 슬픔을 잇따라 겪었다. 게다가 다리 골절 부상까지 입어 심신이 지칠 대로 지친 상황이지만 주민들을 향한 발걸음은 멈추지 않고 있다.
박 씨는 평소에도 모두가 주목받는 자리 대신 언제나 주방 구석에서 설거지를 하거나 시민들을 위한 물건을 포장하는 등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을 흘리는 봉사활동을 해왔다고 캠프 측은 설명했다.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 캠프 관계자는 "큰 슬픔과 발목 부상 통증에도 불구하고 선거운동을 돕고 있는 박승옥 씨의 '부상 투혼'에 주민들은 위로와 박수를 보내줘 감동은 두 배가 되고 있으며 지지율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