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기도당, '이적' 김미리 등 광역의원 8명 단수 공천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 24일 제22차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24일 광역의원 단수 후보 8명과 기초의원 후보 36명의 공천을 확정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더불어민주당에서 개혁신당을 거쳐 최근 국민의힘에 입당한 김미리 현 도의원을 남양주시 제2선거구 단수 후보로 확정하는 등의 제22차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와 함께 광역의원 단수 후보는 △의정부시 제3선거구 이철호(대한민국카투사연합회 부회장) △부천시 제8선거구 황계호(당 중앙위 문화관광 부위원장) △광명시 제4선거구 정정자(광명을 당협 문화예술위원장) △고양시 제7선거구 이호배(민주평통자문위원) △화성시 제4선거구 이은희(앰앰아이 대표) △하남시 제3선거구 최용근(전 서울시 공무원) △광주시 제2선거구 정영미(다함께돌봄센터장) 등이다.

지역구 기초의원은 11개 선거구에서 15명의 후보를 단수 공천했다.

또 여주시 나선거구와 양평군 가·나선거구 등 3곳은 경선을 통해 6명의 기초의원 후보를 확정했다.

비례대표 기초의원도 경선을 거쳐 7개 선거구에서 15명의 후보를 정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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