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함께하는 부처님 [포토]

[더팩트 | 송호영 기자] '2026년 부처님오신날 봉축점등회'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한 불자가 불이 켜진 탑등의 사진을 찍고 있다.

봉축점등식은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으로 세상을 밝게 하자는 의미를 담아 등을 밝히는 의식이다. 올해는 '평화와 화합의 보현사 탑등'과 반가사유상이 점등됐다.

불기 2570년을 맞아 열린 이번 점등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정동영 통일부 장관 등 정계 인사도 자리했다.

탑등에 불이 켜지자 불자들은 탑등을 중심으로 주변을 도는 탑돌이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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