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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장우성 기자]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상병) 미제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특별검사팀(종합특검)이 윤희근 전 경찰청장의 업무용 PC를 확보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특검은 전날 경찰청, 강원경찰청, 춘천경찰서를 압수수색하면서 윤희근 전 청장이 사용하던 PC도 확보했다.
종합특검은 경찰이 한학자 총재 등 통일교 간부들의 600억원 규모 미국 라스베이거스 원정도박 첩보를 알고도 수사하지 않은 과정에 윤 전 청장이 개입하지 않았는지 조사하고 있다.
이에 앞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은 한 총재 원정도박 첩보를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에게 전달한 혐의 등으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을 기소했다. 권 의원은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김건희 특검은 첩보 유출 경위와 경찰이 수사하지 않은 배경을 검토했으나 기간 안에 결론을 내리지 못 했다.
윤 전 청장이 경찰청장으로 승진할 당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개입했다는 의혹도 제기된 바 있다. 당시 윤 전 청장은 2022년 윤석열 정부 출범 한 달 만에 경무관에서 치안정감으로, 다시 한 달 만에 경찰청장(치안총감)으로 초고속 승진해 주목을 받았다. 윤 전 청장은 인사 개입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윤 전 청장은 2024년 8월 2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다.
lesli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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