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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새롬 기자] 18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주최로 '2026 지구의 날 기념행사'가 열린 가운데, 행사를 찾은 어린이들이 텀블러로 음료를 받고 있다.

매년 4월22일인 지구의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는 '지금 당장! 이 별을 위해 쓰레기와 이별해요'라는 구호에 맞춰 다양한 시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는 시 홍보대사이자 유튜브 채널 '나의 쓰레기 아저씨'로 활동 중인 배우 김석훈을 비롯해 사전 선발된 대학생 서포터즈 '지구수호대' 100여 명과 기관.단체 등 부스 28개가 차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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