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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익산=김종성 기자] 임형택 조국혁신당 전북 익산시장 예비후보는 13일 익산 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의 원상복구를 주장했다.
임 예비후보는 이날 <더팩트>와의 인터뷰에서 "어제 조국혁신당의 최고위원인 신장식 국회의원과 익산 로컬푸드 조합원들이 간담회를 가졌다"며 "가장 좋은 대안은 국민권익위원회를 통해 민원을 공식적으로 제출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집행했던 공무원도 행정 절차에 따라 진행하는 등 행정 행위 자체로 인한 피해를 보지 않아야 한다"며 "조합원도 마찬가지로 피해를 보지 않는 방안이 포함된 원상복구 과정이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현재 900명 조합원이 10년간 운영했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좋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 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을 다시 원상 복구해 운영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말했다.
특히 "권역을 더 늘려 익산 로컬 푸드를 통해 지역 경제가 원활하게 순환되는 구조를 확장시켜야 된다"고 강조했다.
임형택 예비후보는 "지역에서 시민운동과 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시민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며 "지역을 잘 알고 있는 사람, 시민의 생활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익산시장이 돼 새로운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sww993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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