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리아
[종합 환율] 4월 9일 장중 달러 유로 엔 일제히 하락

더팩트


[더팩트 | 박상민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수빈, 휴닝카이, 범규, 연준, 태현이 13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미니 8집 '7TH YEAR(세븐스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보는 다섯 멤버가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전원 재계약을 체결한 뒤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번 앨범 작업에서 데뷔 후 7년 동안 느꼈던 진솔한 감정에 집중했다. 다섯 멤버가 앨범의 주제 선정부터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진정성을 쌓았다.
총 6곡으로 구성된 앨범은 'Bed of Thorns'로 시작해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Stick With You)'로 이어진 후 'Take Me to Nirvana', 'So What', '21st Century Romance', '다음의 다음' 순으로 마무리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새로운 챕터를 열 '세븐스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psm27@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