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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안동=김성권 기자] 주말 밤 당진영덕고속도로 상주 구간에서 차량 7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1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분쯤 경북 상주시 화서면 상용리 당진영덕고속도로 당진 방향 48.5km 지점에서 SUV와 승용차 등 차량 7대가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아반떼 운전자인 20대 여성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A 씨가 선행 사고 이후 1차로 쪽 중앙분리대 인근에 서 있다가 뒤따라온 차량에 치이는 2차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함께 사고를 당한 스포티지 운전자 30대 남성 B 씨는 입술 열상 등 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나머지 차량 운전자들은 자력으로 대피하거나 큰 부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후 소방당국은 장비 10대와 인력 30명을 투입해 약 20분 만에 구조 작업을 마쳤으며, 오후 11시쯤 부상자 이송을 완료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블랙박스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t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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