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공식] '공무원♥' 곽튜브, '조리원 협찬' 차액 토해냈다…"3천만원 기부" 사과 (전문)

더팩트

[더팩트ㅣ내포=노경완 기자] 충남도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맞아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국민통합 의지를 다졌다.
충남도는 10일 충남보훈관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 김완태 광복회 충남지부장, 박경미 서부보훈지청장, 보훈단체장, 독립운동가 후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기념사에서 "조국을 잃은 절망 속에서도 자주독립을 향한 의지를 멈추지 않았던 선열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자유 대한민국이 존재한다"며 "숭고한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있는 광복회 충남지부와 보훈단체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충남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보훈을 강화해 그 뜻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또 "최근 국제 정세 속에서 강한 국력과 국민통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선열들이 남긴 통합과 단결의 정신을 바탕으로 하나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충남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은 3·1운동 정신을 계승한 임시정부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기 위해 매년 4월 11일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tfcc2024@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