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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김성렬 기자] 쇼트트랙 최민정이 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여자 500m 결승에서 역주하고 있다.

최민정은 이날 결승에서 43초787의 기록으로 심석희와 김은서를 제치고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지난 7일 열린 여자 1500m 경기에서 3위를 기록하고 500m 에서 1위를 기록해 종합순위 1위에 올랐다.


최민정은 오는 9일 여자 1,000m와 11∼12일까지 열리는 2차 선발대회를 치루면서 국가대표팀 합류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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