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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박헌우 기자] 12·3 비상계엄 당시 사후 계엄선포문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강 전 실장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후 절차적 하자를 은폐하기 위해 계엄 선포 문건을 허위로 작성한 혐의를 받는다.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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