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와이어
청주 회복기 재활병원 씨엔씨푸른병원, AI 기반 웨어러블 심장질환 모니터링 기기 도입

더팩트

[더팩트ㅣ전주=김은지 기자] 황호진 전북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영화학교 '전주 글로벌 시네마 스쿨'을 설립하겠다고 공약했다.
황 예비후보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영화 지망생을 위한 글로벌 영상 기술 인재 양성 고등학교를 운영해 지역의 인재 유출을 방지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주 글로벌 시네마 스쿨'은 영화와 영상 중심의 전문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는 공립 고등학교로, 대안교육 과정의 학교로 추진된다. 고등학교 학력이 인정되며, 특화된 영화·영상 전문 교육과정을 중점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교육과정은 전주의 영화 인프라를 활용해 실무 중심, 첨단 기술, 글로벌 역량을 핵심으로 편성한다. 진로진학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도 강화한다. 맞춤형 진로진학지도를 통해 각종 예술 대학 또는 연극영화과 진학반과 해외 영화학교 포트폴리오 준비 특별반을 동시에 운영한다.
황 예비후보는 "영화를 꿈꾸는 지역의 인재 유출이 방지될 것"이라며 "전국 단위 학생 모집을 통해 영화 지망생들이 '전주 글로벌 시네마 스쿨'에 합류함으로써 전주가 명실상부한 영화도시로 자리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ssww9933@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