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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 예술, 치유를 넘어 공공정책으로… 국회서 예술치유 확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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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산청=이경구 기자] 이승화 경남 산청군수가 6일 산청읍 시장앞에서 6·3지방선거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재선 도전을 선언했다.
이 군수는 출마 선언에서 "위기 앞에서 결단을 내리고 결과에 책임지는 '리더의 삶'을 살아왔다"며 "수천억 예산과 산청의 명운을 책임지는 자리는 풍랑 속 선장과 같아 위기 앞에서 결단하고 책임지는 리더십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그는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다져놓은 산청 발전의 기틀은 이제 막 힘차게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제 막 싹을 틔운 산청의 핵심 사업들은 연속성이 생명"이라며 "끊김 없는 군정만이 산청의 대도약을 완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군수는 "중단 없는 군정으로 대도약 이끌 것"이라며 농민이 대우받는 '돈이 되는 농업 산청', 먹고 즐기는 체류형 '관광 산청 전성시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체감하는 '행복 중심 복지·교육 체계' 완성 등 비전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 현장에서 군민과 머리를 맞대고 짜낸 생존 전략을 완성하겠다"며 "고향 산청을 위해 기꺼이 방패막이가 돼 산청의 자존심을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hcmedia@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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