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준호♥' 김지민, 살찌고 퉁퉁 부은 얼굴…'시험관 시술' 부작용 겪었다 [★해시태그]

더팩트

[더팩트ㅣ내포=이병수 기자] 충남도교육청은 6일 부여문화원에서 2026학년도 고등학교 성취평가제의 내실 운영과 서·논술형 평가 스마트 채점 시스템 안내를 위해 '학생 평가 업무 담당자 배움자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움자리는 성취평가제 운영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강화하는 한편 스마트 채점 시스템 활용을 통해 서·논술형 평가 확대를 지원하고 학생 평가의 객관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관내 고등학교 교감 및 중·고등학교 학생 평가 업무 담당 교원 등 약 300명이 참여해 성취평가제 운영 역량 강화와 미래형 학생 평가 체제 구축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배움자리는 2차시로 나눠 진행됐다. 1차시에서는 고등학교 교감 및 평가 업무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성취평가제 운영 실제와 성취평가 모니터링 체제 운영에 대한 연수가 이뤄졌다.
이어 2차시에서는 중·고등학교 스마트 채점 시스템 업무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서·논술형 평가 확대를 위한 스마트 채점 시스템 운영 방법과 실제 적용 사례를 안내했다.
특히 1차시에 절대평가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운영 중인 성취평가 모니터링 체제와 학교 현장에서의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져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성취평가 모니터링은 고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학교, 교육청, 국가가 함께 참여하는 3단계 질 관리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1단계에서는 학교 자체 점검과 자료 탑재가 이뤄지고 2단계는 교육청이 국가평가관리센터 자료를 바탕으로 평가자료 분석과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며 3단계에서는 국가 단위 전수 모니터링과 외부 점검단 상담이 진행되고 있다.
도교육청은 성적 과대·과소평가가 우려되는 학교를 대상으로 전문 상담을 실시해 평가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학교의 평가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스마트 채점 시스템 안내를 통해 교사의 채점 부담을 줄이고 채점의 객관성을 높여 서·논술형 평가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윤표중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배움자리가 학교 현장의 성취평가제 운영 이해도를 높이고 서·논술형 평가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뢰받는 학생 평가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tfcc2024@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