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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경선 결선투표에 진출한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함께 무대에 오른 허태정 전 대전시장을 향해 결선 토론회를 제안했다.
장 의원은 지난 4일 경선 결과 발표 직후 입장문을 내고 "현재 대전 시민과 당원들께는 후보 검증을 위한 정보가 너무 부족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허 전 시장에게 제안했던 '통합방안 토론회'가 무산된 점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며 "늦어도 4월 8일 수요일까지는 추가 토론회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시간과 장소, 진행자와 방식까지 모두 허태정 (예비)후보님의 결정에 따르겠다. 즉각적인 화답을 기대한다"며 사실상 '백지위임'을 제안했다.
끝으로 장 의원은 "대전을 중심으로, 충청을 핵으로 대한민국의 지도를 바꾸겠다"며 "서울시장, 경기지사보다 더 젊고 유능한 대전시장이 되어 안전공업 참사를 잊지 않고 안전한 도시와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어 가장 효과적인 정책이 소외된 이들까지 닿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실시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경선결과 과반득표자 없이 장철민 의원과 허태정 전 대전시장이 다득표 2인으로 선정돼 결선투표를 진행한다.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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