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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수원=박아론 기자] 경기 수원시는 완연한 봄을 맞아 도시공원과 수목원, 도심 주요 공간에서 시민 참여 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오는 12일까지 만석공원에서 불꽃축제와 미디어아트 등이 펼쳐지는 '만석거 새빛축제'를 연다. 또 오는 10월 31일까지는 이곳 시립만석전시관에서 '만썩들썩 공원탐구' 체험 프로그램을 한다.
대유평공원 복합문화공간에서는 오는 5월 17일까지 그림책을 주제로 한 기획전시 '선 넘는 날'을 선보인다.
시는 수원화성에서 벚꽃 이야기길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원시아토피센터는 오는 10일 일월수목원에서 음악회 '아트인사이드7'을 한다.
정자공원과 일월호수공원에서는 책을 읽으며 휴식할 수 있는 '책 소풍 북크닉'을 운영하고, 대유평공원 등에서 치매극복 걷기행사와 환경정화 줍깅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광교역사공원에서는 오는 29일 어린이 국악 뮤지컬 공연도 연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험·문화·생태·체육 활동을 확대해 공원을 일상 속 여가와 배움의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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