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특위 '쌍방울 대북 송금' 관련 기관보고…선서하는 증인들 [TF사진관]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 이종석 국정원장, 기우종 법원행정처 처장직무대행, 이찬진 금감원장(앞줄 왼쪽부터) 및 참석자들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 참석한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과 이종석 국정원장, 정성호 법무부 장관, 기우종 법원행정처 처장직무대행, 이찬진 금감원장(왼쪽부터).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 이종석 국정원장, 기우종 법원행정처 처장직무대행, 이찬진 금감원장(앞줄 왼쪽부터) 및 참석자들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전체회의 개의한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국조특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증인 비공개의 건과 증인 추가 출석 요구 안건을 의결했다. 이후 법무부와 법원행정처, 국가정보원, 금융감독원, 대검찰청 등으로부터 기관 보고를 받았다.

의사봉 두드리며 개의 선언하는 서영교 특위 위원장.

한편 '쌍방울 대북 송금' 의혹 사건의 수사 담당자인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는 회의에 출석했지만, 오후 출석이라는 관계자의 안내를 받은 뒤 회의장을 떠났다.

여야 거수표결하는 국조특위.
회의 주재하는 서 위원장.
특위 출석한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과 이종석 국정원장, 정성호 법무부 장관, 기우종 법원행정처 처장직무대행, 이찬진 금감원장(왼쪽부터).
선서하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
서영교 위원장(왼쪽)에게 선서문 전달하는 정성호 장관.
기관보고 하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
기우종 법원행정처 처장직무대행.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종석 국정원장.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
의원 질의에 답하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가운데)과 증인들.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