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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금산=정예준 기자]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이 산벚꽃축제를 앞두고 먹거리 품질 점검에 나섰다.
재단은 지난 2일 군북면 산꽃벚꽃마을오토캠핑장 다목적센터에서 제25회 금산 보곡산골 산벚꽃축제 참여 보곡산골마을회를 대상으로 먹거리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덕한 대덕대 교수, 남태석 중부대 교수, 박정섭 대전조리사협회 이사 등 전문가 3명이 참여해 음식 품질 향상을 위한 자문을 진행했다.
품평회에서는 비빔밥과 잔치국수, 두부김치, 가죽전, 야채전 등 지역 특색이 담긴 메뉴와 함께 떡볶이, 어묵, 닭강정 등 간편 음식도 선보였다.
전문가들은 자연 식재료의 맛을 살린 비빔밥과 인삼 활용 메뉴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다만 지역 특성을 반영한 메뉴명 개발을 통한 브랜드 강화와 관광객 입맛에 맞는 신규 메뉴 개발 필요성을 제시했다. 음식 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체계적인 운영 준비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재단은 이번 품평회 결과를 반영해 축제 현장에서 관광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먹거리 제공에 나설 계획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주민들의 정성과 열의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보곡산골만의 차별화된 먹거리로 관광객들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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