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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황지향 기자] 진에어는 전날 김해국제공항과 제주국제공항에서 각각 미야코지마와 홍콩 노선 취항식을 열고 본격 운항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진에어 임직원들이 참석한 행사에서는 첫 편 승무원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안전 운항을 기원했다.
진에어가 단독 운항하는 부산-미야코지마 노선은 주 2회(목·일) 운항하며 김해공항에서 오후 2시45분 출발해 현지에 오후 5시 도착한다. 기존에는 오키나와를 경유해야 했으나 직항 개설로 이동 편의성이 개선됐다.
제주-홍콩 노선은 매일 운항한다. 제주공항에서 오후 9시30분 출발해 현지에 밤 11시35분 도착하며 복편은 다음 날 오전 2시 출발해 오전 6시5분 제주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항공권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고객센터 등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무료 위탁 수하물 15㎏이 기본 제공된다.
진에어 관계자는 "부산·제주발 신규 취항으로 지역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였다"며 "노선 경쟁력을 바탕으로 거점 공항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hyang@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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