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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여주=김양수 기자] 경기 여주시보건소는 감염병을 매개할 수 있는 모기 등 위생해충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10월 말까지 여주시 전역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달부터 실시되는 방역소독은 여주시 8개 권역, 총 319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민간용역 8개 업체가 참여해 각 권역별 일정에 따라 방역차량을 이용한 분무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여주시보건소는 방역소독을 통해 모기 등 위생해충의 서식 밀도를 낮추고 감염병 발생 위험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여주시보건소는 이와 함께 친환경 해충퇴치기 정비와 가동도 준비하고 있다.
친환경 해충퇴치기가 설치되는 지역은 △소양천 △걷고싶은 거리 △여주남한강 출렁다리 등 남한강의 주요 경관을 볼 수 있는 관광 명소로 이달부터 10월까지 장비를 가동할 방침이다.
tf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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