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한기범희망나눔, 사회공헌 확대 MOU 체결 [TF사진관]

더팩트

[더팩트ㅣ안동=김성권 기자] 포근한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국립경국대학교 캠퍼스가 화사한 봄꽃으로 물들었다.
2일 교내 곳곳에는 벚꽃과 산수유가 만개해 장관을 이루며, 학생들과 지역민들에게 여유로운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바람에 흩날리는 벚꽃잎과 따스한 햇살이 어우러지며 캠퍼스는 한 폭의 풍경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산책로와 잔디밭 주변에는 사진을 찍는 학생들과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봄의 정취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국립경국대 인문사회·IT대학 학생회가 주관하는 '문화페스티벌 벚꽃제'는 오는 7일부터 이틀간 본관 및 인문학관 일대에서 열린다.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캠퍼스에 한층 활기를 더할 전망이다.



tk@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