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보며 잠들었다가 눈 떴는데...갯바위에 홀로 고립된 여성

경기 안산시 대부도 인근 해안에서 갯바위 고립 사고와 갯벌 추락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다행히 모두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해안가와 갯바위가 순식간에 고립·추락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지대라는 점을 다시 보여줬다.

갯바위에 고립된 A 씨 / 평택해경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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