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에 BYD 전시장 개장… 하남 및 구리 접근성 확보

5월까지 방문객, 온라인 상담 접수 마친 고객에 다양한 선물 증정

BYD코리아가 수도권 동부 지역 전기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BYD Auto 강동 전시장을 새롭게 열었다고 밝혔다. 해당 전시장을 통해 BYD는 서울 강동권 및 경기 하남, 구리 등 인접 수도권 지역 거주자들의 접근성을 확보했다.

BYD Auto 강동 전시장 내부. / BYD코리아

공식 운영사인 삼천리EV는 지식산업센터 밀집 업무지구와 대형 복합 문화 쇼핑몰 인근에 전시장을 마련했다. 방문객은 현장에서 소형 전기 SUV 아토 3, 스포츠 전기 세단 씰, 중형 SUV 씨라이언 7,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 등 BYD 주요 전기차 라인업을 직접 비교하고 시승할 수 있다.

삼천리EV는 개장을 기념해 방문객 모두에게 BYD 리유저블백을 증정한다. 또한 오는 5월 31일까지 온라인 상담 접수를 마친 고객을 추첨해 백화점 상품권과 치킨, 커피 쿠폰 등 경품을 제공한다.

BYD Auto 강동 전시장 입구. / BYD코리아

삼천리EV 관계자는 “강동 전시장은 업무지구와 생활 인프라가 결합된 입지를 갖춰 다양한 고객층이 자연스럽게 유입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전기차를 만나볼 수 있도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BYD코리아는 현재 전국 주요 도시에 33개 전시장과 17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전시장 35개, 서비스센터 26개로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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