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리아
인천관광공사, 불공정 입찰 의혹 해명 대신 '1천만 원 손배소 '... 언론 재갈 물리기 논란

풋볼리스트
[풋볼리스트] 블랙핑크 제니가 레이스와 시스루 장식이 돋보이는 웨딩룩으로 할로윈 파티에 참석했다.
제니는 최근 자신의 SNS에 “Boo! im your brid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흰색 미니 드레스에 짧은 면사포를 착용하고,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더해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시스루 소재와 레이스가 어우러진 의상은 수영복을 연상시키는 하의와 컷아웃 디테일이 더해져 전형적인 웨딩룩과는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제니는 짙은 색 장미와 해바라기가 섞인 부케를 들어 흰색 의상과 대비를 이뤘다. 지인들과 함께 할로윈 파티를 즐기며 신부 콘셉트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앞서 제니는 영화 ‘분노의 질주 2’에서 데본 아오키가 연기한 수키의 핑크색 의상을 재현하기도 했다. 핑크 키치룩에 이어 고딕풍 신부 룩까지, 이틀 동안 서로 다른 분위기의 할로윈 스타일을 공개했다.
한편 제니는 블랙핑크 멤버들과 함께 K팝 걸그룹 최초로 옥관문화훈장을 받았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