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21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0순위로 LG 트윈스 지명을 받은 인창고 윤예성이 유니폼을 받아 입고 있다. 2026.9.21
ham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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