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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코리아 사장이 1월 15일 서울 강남구 아우디 도산대로 전시장에서 열린 '신년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에서 올해 전략과 방향성을 공유하고 있다. [아우디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아우디코리아는 프리미엄 세단 완전변경 모델 '더 뉴 아우디 A6'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A6는 전 세계에서 누적 320만대, 국내에서 12만2천여대가 팔린 핵심 모델로, 완전변경 모델 출시는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총 6가지 트림으로 구성되는 신형 A6는 7단 자동 S 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했으며 최상위 가솔린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55 TFSI 콰트로'는 최대출력 367마력을 발휘한다.
디젤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40 TDI 콰트로'는 최대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40.789kg·m을 발휘하고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스(MHEV Plus) 기술이 적용돼 주행 성능과 효율성이 개선됐다.
외관은 대형 디퓨저가 적용된 '어드밴스드 모델'과 강렬한 이미지를 강조한 'S-라인 모델' 등 두 가지로 나뉜다.
차체에는 공기 흐름을 정밀하게 다듬는 설계가 적용돼 공기저항계수(Cd) 0.23을 달성했다. 아우디 내연기관 모델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다.
실내에는 앞·뒷좌석 열선 시트, 앞좌석 통풍 시트, 뒷좌석 폴딩 시트가 적용됐고 곡면 디자인의 11.9인치 버추얼 콕핏, 14.5인치 MMI 터치 디스플레이 등이 탑재됐다.
아우디코리아는 올해 신형 세단 A6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Q3를 앞세워 작년의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
아우디코리아는 재작년 7년 만에 국내 판매량이 1만대를 밑도는 등 부진했으나 지난해 18.2% 성장률을 기록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bin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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