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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한국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한국거래소는 내달 6∼7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코스닥 시장을 알리기 위해 '코리아 프리미엄 윅스 2026, 코스닥 데이'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첫날은 코스닥 정책 관련 상장·퇴출 관련 주요 제도 개선사항과 혁신기업 육성, 투자자 신뢰 제고 방안 등에 대한 발표와 제약·바이오, 반도체, 뷰티 등 업종에 대한 증권사 전문가 강연이 열린다.
또 코넥스 26개사가 기업설명(IR)에 나선다.
둘째 날엔 파마리서치[214450], 리가켐바이오[141080] 등 우량기업과 올 신규 상장사인 인제니아테라퓨틱스, 씨엠티엑스[388210] 등 코스닥 33개사의 기관 투자자 대상 IR이 진행되고, 올릭스[226950]와 제주반도체[080220] 등 7개사는 한국거래소 IR센터에서 기업설명회를 연다.
발표와 강연은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고, IR은 한국IR협의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거래소는 "코스닥시장의 성장성과 우수 상장기업에 대한 국내외 투자자의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코스닥시장과 국내외 투자자와의 접점을 지속 확대하고, 모험자본시장의 경쟁력과 투자 매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ku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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