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멀어진 종전 기대감에 변동성 장세…혼조 마감
2일(현지시간) 뉴욕 증권거래소
[로이터=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는 이란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경 발언으로 인해 큰 변동성을 보이며 혼조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61.01포인트(0.13%) 내린 46,504.7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7.37포인트(0.11%) 오른 6,582.7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8.234포인트(0.18%) 오른 21,879.18에 각각 마감했다.

nomad@yna.co.kr

핫 뉴스

뉴스 view